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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623-29 말씀

 

<내용요약>

다윗의 찬송이다. 그는 땅에게 여호와께 노래하라고 구원을 날마다 선포하라고 외친다. 하나님의 영광을 모든 민족중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하라고 한다.

 

그가 그렇게 하나님을 온땅에게 찬송하라고 하는 이유는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고 능력과 즐거움이 그의 처소에 있기 때문이라고 고백한다.

 

다윗은 다시 모든 나라의 민족들에게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 하나님께 돌리라고 선포한다.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며 제물을 들고 앞에 들어가라고 선포한다.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모든 나라들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고 말하라고 한다. 바다도 밭도, 땅의 나무들도 즐거이 노래하라고 선포한다.

 

<묵상>

다윗의 찬양은 자신이 그냥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이 아니었다. 모든 세계, 열방들에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라고 외치는 권면이며, 외침이었다.

 

다윗은 그렇게 하나님의 놀라움과 위대하심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그의 하나님께 대한 감격은 그냥 자신 안에만 머물수 없었다. 그러니 세상을 향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나님을 즐거워하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적용>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이러한 감격이 있는가? 땅을 향해 하나님을 즐거워하라고 선포할 만한 감격이 있는가? 모든 민족들에게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하라고 외칠만한 감격이 충분히 있는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이것들을 잊어버리고 살까? 이유는 그만큼 하나님을 묵상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바쁘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즐거워할 여유조차 없다. 힘든일이 있을 잠깐 하나님을 찾을 정도로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감각은 무디어져 있다. 내가 처음 주님을 만났을때, 들의 풀들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늘의 바람이 하나님을 노래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던 적이 있다. 감각을 회복하고 싶다.

 

<기도>

하나님 저에게 하나님께 대한 감각을 회복시켜 주십시오. 사람에게 밟히고, 근심과 염려의 잡초들로 가득한 마음밭을 기경해 주셔서 다윗이 고백했던 고백이 형식적인 입술의 노래가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터져나오는 탄성이 되게 주옵소서. 하나님 앞에 있는 기쁨을 회복하여 하나님만으로 즐거워 할수 있는 제가 되게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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